재건

북한의 교회는 닫힌 것이 아닙니다. 지하로 내려갔고, 여전히 그곳에 있습니다 — 어떤 집안은 4대째입니다. 재건은 그곳에 닿는 일입니다: 성경, 방송, 훈련, 그리고 모일 수 없는 교회를 이끄는 이들에 대한 지원.

  • 성경과 문서 배포

    북한어 신약은 5,000원, 신구약합본은 15,000원입니다. 남북한 병행성경도 있습니다. 문광서원이 이 성경들을 펴냅니다.

  • 방송

    많은 사람에게는 바깥 소식을 듣는 유일한 통로입니다. 단파라디오 한 대는 30,000원입니다. 통일의 소리(OKCN)가 방송하고 음성 자료를 보관합니다.

  • 교회 개척

    지하교회 사역자 한 명을 지원하는 데 한 달 10만원입니다. 지하교회 개척 단가도 공개되어 있습니다 — 한 교회에 500만원.

  • 어린이·청소년과 신학 훈련

    신학생 장학금과 농촌 교회 지도자 훈련입니다. 졸업식은 감시 때문에 여러 곳에서 소규모로 나뉘어 열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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